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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술품 경매사 마이아트옥션은 오는 22일부터 진행되는 자사 첫 온라인경매에 지민이 입은 디자이너 김리을의 작품이 출품된다고 14일 밝혔다.
BTS는 지난해 9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지미 팰런쇼)의 ‘BTS 주간’ 방송에서 경복궁 근정전 앞마당에서 펼친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지민이 입었던 한복 정장의 경매 시작가는 500만원이다. 이번 온라인 경매는 29일 오후 5시부터 순차적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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