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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효행부문의 김동민씨는 (사)태안군노인회 태안군 지회장을 역임했으며 경로당 활성화, 노인 일자리 사업과 독거노인 공동생활제 운영, 노인회관 건립 지원 등 노인복지 및 군민 권익신장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교육문화체육부문의 이종래씨는 황도붕기풍어제 기능보유자로서 충남 무형문화재 12호인 ‘황도붕기풍어제’를 계승 발전해 지역 문화의 창달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수상자로 결정됐다.
올해 제22회 태안군민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향후 시상계획을 수립해 개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분들께 경의를 표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은 1991년 이후 총 34명을 태안군민대상 수상자로 배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