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컴퍼니에 따르면 그로바나 에어본 컬렉션은 43㎜ 사이즈의 크로노그래프 워치로 비행기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핸즈(시·분·초침),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송아지 가죽 스트랩 등이 적용됐다. 스위스 메이드로 제작됐으며, 스위스 론다(RHQ 3540.D) 무브먼트, 사파이어 크리스탈 유리, 100m 방수 기능이 있다. 에어본 컬렉션은 블루, 블랙 다이얼&브라운, 블랙 레더 스트랩으로 판매된다.
코이컴퍼니는 “그로나바 에어본 컬렉션은 그로바나가 스위스에서 생산된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음을 재확인 시켜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그로바나는 ‘시간은 우리의 전통’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모든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되고 있다. 2001년 스위스항공시계로 알려진 레뷰 토만과 시계 생산 및 전세계 유통 독점계약을 체결했다. 2003년에는 매뉴팩쳐 무브먼트인 GT44·GT54·GT82를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