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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코펜하겐의 이번 신제품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접시는 각각 1969년과 1985년에 첫 출시된 이래 매년 새로운 주제의 그림으로 선보이는 컬렉터블 라인 중 하나다. 해당 연도가 지나면 주형 틀을 파기해 생산 수량을 제한하는 한정판이다.
올해는 빙앤그론달 어버이날 기념 접시와 빙앤그론달 어린이날 기념 접시 2종을 선보인다. 어버이날 기념으로 출시된 엄마와 새끼 레드 판다 접시는 예술가 알란 테켈슨이 그린 모티브를 블루 컬러의 양각으로 묘사했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보이는 꼬마 애견 미용사 접시는 덴마크의 스벤 베스터가드가 디자인했다.
로얄코펜하겐의 2021 빙앤그론달 어버이날·어린이날 기념 접시는 전국 로얄코펜하겐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