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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상사, 여름 맞이 오르바이스텔라 신제품 6종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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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4. 2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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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갑을상사
부동산 임대업체 갑을상사는 2021년 여름을 맞이해 환경과 비건을 주제로 자체 비건 패션 브랜드 오르바이스텔라를 통해 핸드백 6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갑을상사가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르 미미 △보야지 BCI 코튼 숄더백 △보야지 BCI 코튼 쇼퍼백 △보야지 BCI 코튼 토트백 △트왈 BCI 코튼 버켓백 등 캔버스 핸드백 5종과 비건 가죽 제품 라핀 미니백이다.

갑을상사에 따르면 캔버스 핸드백 5종은 오염방지와 발수 처리로 생활방수가 가능하고 안감에 무독성 PVC코팅 처리로 텀블러, 운동복, 젖병 등을 보관할 수 있다. 라핀 미니백은 조임끈 스트랩과 비건 가죽을 소재로 제작된 세컨백이다.

갑을상사는 이번 여름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오는 5월5일까지 여름 신상품 구입자에게 오르 로고와 포메라니안 일러스트가 프린팅 된 BCI 코튼 텀블러 가방을 증정한다.

한편 갑을상사는 올해 시판중인 제품을 대상으로 판매금액의 2%를 모아 적립목표금액 3000만원을 달성하면, 내년 1월 중으로 동물보호기관에 적립금액을 후원금이나 물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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