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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동안 당기순이익은 1억5200만원에서 129억3500만원으로 8383% 증가됐다. 매출은 869억100만원에서 1217억6700만원으로 40% 늘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올해 1분기 매출은 창사이래 역대 최고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올해 2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300억원을 제시했다. 지난해 1분 869억원보다 33% 늘어난 수준이다.
사업별 매출을 보면 전반적으로 늘었다. 비저블(Visible) LED 분야는 와이캅(WICOP)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면서 매출이 전년 대비 35% 증가됐다. 마이크로 LED 신규 매출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바이오 및 방역에 광 반도체 기술인 자외선(UV) LED, 바이오레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0% 늘었다. UV 사업은 에피부터 칩 패키징 솔루션 전분야에 40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도 가전·공조·수처리 등의 영역에서 고객 니즈에 대응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