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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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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5. 1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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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위원회_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현장
영천시의회 총무위원회 의원들이 13일 금호일반산업단지 조성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의회가 13일 제216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금호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설 삼호리 일원 △영천시장남감도서관 △영천별빛직장어린이집 등 3곳을 방문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생활자원회수센터 조성부지 △상수도사업소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현장 △보현산자연휴양림과 영천목재문화체험장 등 총 4곳을 살펴보고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 총무위원회는 산업용지 부족난을 해소하기 위해 조성되는 금호일반산업단지 사업 부지를 방문해 사업추진에 필요한 토지 등 공유재산 취득이 지역 전체 토지의 합리적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인지 직접 확인했다.

이어 영천시장난감도서관과 영천별빛직장어린이집을 찾아 코로나19에 잘 대응하며 운영되고 있는지와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고 일과의 양립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생활자원 회수센터와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조성현장을 살펴보고 앞으로 추진될 공사계획을 면밀히 점검하고 보현산 자연휴양림과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해 보현산권역 관광벨트가 새로운 관광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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