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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입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HDC현대산업개발은 지하 주차장 스마트 환기시스템과 스마트 우편함, 스마트 주거 서비스플랫폼 등을 선보이고 있다.
아이파크 입주민들은 지하 주차장에서도 미세먼지나 환기 걱정 없이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HDC현대산업개발과 HDC아이콘트롤스가 개발한 지하 주차장 스마트 환기시스템은 공기흡입형 화재감지기가 지하 주차장 내 공기 질을 분석해 주차장 공기 상태에 따라 급·배기팬(FAN)이 작동하게 된다. 스마트 환기시스템은 서울숲 아이파크 리버포레부터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또 업계 최초로 스마트 우편함을 도입했는데 일반우편함과 무인택배함의 기능을 결합했다. 코로나로 인한 택배 수요의 증가에 따라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과 보안성을 강화하고, 배달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할 수 있다. 똑똑한 스마트 주거 서비스플랫폼 ‘마이호미’ 역시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인다. 입주민들은 마이호미를 통해 입주 서비스, 인테리어, 생활 서비스 등을 다양하게 이용한다.
이밖에 ‘HDC 스마트 공기 질 관리 서비스’, ‘HDC홈패드’, ‘스터디룸 연계 서비스’ 등도 입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스마트 기술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것이 가장 큰 능력인 요즘,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이프 플랫폼(premium life platform)을 향한 정진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