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뜻하는 P4G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해 오는 31일까지 이틀 동안 포용적 녹색회복을 통한 탄소중립 비전 실현에 대해 논의한다.
미국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존 케리 기후특사가, 중국에서는 시진핑 국가주석 대신 리커창 총리가 참석한다. 영국·독일·프랑스 정상,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상임의장, 유엔 사무총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도 함께 한다.
주요국 정상급·고위급 47명, 국제기구 수장 21명 등 총 68명이 참석해, 정상급 인사가 5명 참석했던 지난 2018년 덴마크 코펜하겐 1차 회의 때보다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이번 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