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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부동산 투기’ 조사 중간결과 모레 발표…김부겸 총리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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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원 기자

승인 : 2021. 05. 3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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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회의 주재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 / 연합뉴스
정부가 다음달 2일 공공기관 임직원을 포함한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 사태에 대한 조사·수사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6월 2일 오후 3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검찰청, 경찰청, 국세청, 금융위 등 4개 부처 장·차관이 참석하는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열어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중간 결과를 발표한다고 총리실이 31일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월 공공기관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 이후 정부 합동 특별수사본부(특수본)를 꾸려 해당 사안을 수사해왔다.

경찰과 각 지자체도 자체적으로 관련 수사·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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