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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이날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마음이 놓인다는 말과 함께 절로 예를 갖췄다. 이에 이진현 참전용사는 와주셔서 매우 고맙다고 감사를 표했다.
시는 7월부터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예우강화를 위해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에게 복지수당을 매월 5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5일부터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 시에는 사망한 참전유공자 확인원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된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 복지수당’의 지원으로 어렵게 살아오신 참전유공자 배우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