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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2일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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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1. 07. 0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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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투시도/제공=코오롱글로벌
코오롱글로벌이 2일 부산 부산진구 초읍2구역 재개발로 선보이는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 아파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전문가인터뷰, 주택형별 특장점 등 상세 정보 및 특화아이템 동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견본주택 ‘스카이텔링’이 운영된다.

앞서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공식 사전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견본주택 관람 사전예약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코오롱글로벌의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총 756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84㎡ 49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택형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267가구 △59㎡B 145가구 △84㎡A 87가구 등이다.

청약일정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해당지역, 14일 1순위 기타지역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560만 원대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아파트 1순위 청약은 무주택 또는 1주택(분양권 포함) 세대주로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지역별 예치금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또 가구 내 전원이 과거 5년 이내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부산광역시 1년 이상 거주자는 1순위 해당지역, 부산 1년 미만 또는 울산, 경남 거주자는 1순위 기타지역에 청약할 수 있다.

초읍 하늘채 포레스원은 전 가구 남향 위주로 배치돼 조망이 우수하며, 햇빛과 바람이 잘 들도록 조성된다. 평면은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제외)와 스마트한 광폭 수납공간을 갖춘 탑상형 평면으로 설계되며, 난간 없는 입면분할창을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특화설계도 곳곳에 도입된다. 84㎡A타입에는 현관창고 및 복도팬트리가 조성돼 다양한 물품들을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59㎡A타입의 경우 소형 평형임에도 복도팬트리를 설계해 쾌적한 실내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59㎡B타입에는 84㎡ 타입에 버금가는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제공돼 중대형 부럽지 않은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5월이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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