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아성다이소 직원(오른쪽)이 지난 달 30일 서울시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고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아성다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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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다이소 운영업체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달 30일 서울시 서초구 매헌 윤봉길의사 기념관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회사는 보훈 취업 지원 대상자 채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해 온 결과 최근 3개년 동안 보훈대상자를 지속 고용했다.
또한 자체 사회공헌 사업 행복박스를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지원했으며, 육군훈련소와 자매결연을 맺어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등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에게 보답할 수 있게 국가보훈 부문의 고용 창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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