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 팔레트’는 지난해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사회로 열린 브런치 콘서트를 개편해 올해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와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는 이달을 시작으로 총 4회 열린다.
금난새 지휘로 피아니스트 고연경,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첼리스트 김민지로 구성된 트리오 ‘무이’가 연주한다. ‘무이’는 피아졸라의 ‘천사의 죽음’ ‘위대한 탱고’ ‘나는 고향으로 간다’를 비롯해 포레의 가곡 ‘꿈을 꾼 후에’, 할보르센의 ‘헨델 주제에 의한 파사칼리아’ 등을 선보인다. 금난새가 해설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