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정동극장,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 선보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3125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7. 06. 12: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국립정동극장이 오는 28일 오전 11시 해설이 있는 문화 프로그램 ‘정동 팔레트’ 일환으로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를 선보인다.

‘정동 팔레트’는 지난해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사회로 열린 브런치 콘서트를 개편해 올해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와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금난새의 클래식 데이트’는 이달을 시작으로 총 4회 열린다.

금난새 지휘로 피아니스트 고연경, 바이올리니스트 김혜지, 첼리스트 김민지로 구성된 트리오 ‘무이’가 연주한다. ‘무이’는 피아졸라의 ‘천사의 죽음’ ‘위대한 탱고’ ‘나는 고향으로 간다’를 비롯해 포레의 가곡 ‘꿈을 꾼 후에’, 할보르센의 ‘헨델 주제에 의한 파사칼리아’ 등을 선보인다. 금난새가 해설도 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