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파는 지난해부터 ‘산린이’(산+어린이)로 불리는 2030 젊은 등산인구가 증가하면서 일상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사나래 고어텍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네파에 따르면 사나래 고어텍스는 한국의 산 지형에 최적화 된 하이퍼그립솔이 탑재된 등산화다.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는 브리더블 인솔이 적용됐다.
네파는 사나래 고어텍스를 크라우드펀딩 형태로 선보이는 동시에 산림청과 함께 구상나무 살리기 기부에도 진행한다. 소비자가 사나래 고어텍스 1족을 구매하면 멸종위기 토종 나무인 구상나무를 살리는 데 기부된다.
또한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플로깅(줍기+조깅) 활동에 필요한 제품들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와디즈 사전펀딩은 오는 22일까지, 본펀딩은 오는 22일 이후부터 8월 16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