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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이번 개국일에 가입한 신규 가입자 규모는 평상시 신규 가입자 수준인 5000~6000명보다 1만명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온라인 방문자 수는 26만7000여명이고, 누적 고객은 약 1950만명으로 연말까지 2000만명에 도달 할 전망이다.
개국 6주년 기념행사인 모바일 주문 전품목 20%할인 행사에서는 주문액 기준으로 45억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모바일커머스 공영라방은 오픈 이래 가장 높은 4200만원의 주문액을 기록했다.
이번 판매실적 중 모바일 앱 구매 실적은 약 29억원으로 전체 판매의 64%를 차지했다. 공영홈쇼핑은 모바일 전용혜택 행사를 통해 기존 TV방송에서만 구매한 고객들에게 온라인 상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 것이 유효했다고 분석했다.
행사기간 중에는 여름 무더위와 장마 관련 제품의 판매량이 증가됐다. 크린팡 곰팡이 제거제품과 풍기인견 팬츠 판매량은 행사 전보다 각각 144%, 170% 늘었다. 식품에서는 아산 맑은쌀 등을 약 6800포대 판매했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우리 중소기업과 농축수산의 든든한 판로가 되고, 국민들이 신뢰하는 유통채널로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