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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선행”…송혜교·서경덕, 광복절 맞아 ‘뉴욕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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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1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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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안내서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광복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뉴욕편’ 안내서 1만부를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했다./제공=서경덕 교수 연구팀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광복절을 맞아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뉴욕편’ 안내서 1만부를 뉴욕한국문화원에 기증했다.

이번 안내서는 전 세계 도시별 대한민국 독립운동 역사 안내서 기증 캠페인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상하이·도쿄·파리 등에 이어 여섯 번째 기증이다. 한국어 및 영어로 함께 제작됐으며, 전면컬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다 이해하기 쉽게 미국 뉴욕에서의 독립운동사를 소개하고 있다.

또 뉴욕 3.1운동 기념행사 개최지(타운홀)·대한인국민회 뉴욕지방회관 터·뉴욕한인교회·뉴욕 인터내셔널 하우스·마운트 올리베 공동묘지 등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서 교수는 “한류의 영향으로 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재외동포와 유학생들에게도 뉴욕지역 독립운동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전했다.

또한 “전 세계에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에 남아 있는 독립운동 유적지들의 상황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이럴수록 우리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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