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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건축심의 통과…84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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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1. 08.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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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동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 건축심의 통과
공동주택 567가구, 오피스텔 274실 등 총 841가구 주택 공급
구로 임괄
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24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등 4건에 대한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7일 밝혔다.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4건은 구로구 임괄아파트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사업 외, 마포로 3-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도봉구 창동 662-7 주상복합 신축공사, 구로구 구로동 636-89 지식산업센터 신축공사이다.

특히 1~3인 가구를 위한 중·소형 주택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의를 통과한 사업에서 주택은 총 841가구(공동주택 567가구, 오피스텔 274실), 지식산업센터는 약 13만㎡를 공급할 계획인데, 지식산업센터에는 직장인을 위한 어린이집(면적 약 400㎡)과 서부간선도로 보행 녹지축과 연계된 공개공지(면적 약 3,200㎡)를 조성하여 일과 보육과 휴식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계획했다.

서울시는 “여러 종류의 건축 사업으로 다양한 건축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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