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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들이게 보낸 축전을 공개하며 “국민들과 함께 축하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탁구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딴 서수연 선수에게 “대한민국 최고 선수다운 멋진 경기를 보여줬다”며 “단체전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탁구 여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미규 윤지유 정영아 선수, 탁구 남자 단식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박진철 차수용 남기원 선수를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남자 유도 81㎏급에서 동메달을 딴 이정민 선수에게는 “멋진 한판승이 마지막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줬다”며 “높은 곳을 향해 오늘도 최선을 다한다는 이 선수의 신념이 국민의 자부심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