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 용에서는 종묘제례악, 연희극 ‘으라차차 아리랑’, 판소리 수궁가, 처용무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진다. 평소 접하기 힘든 종묘제례악 공연은 중요 부분을 극 형태로 풀어내 어린이와 청소년도 즐길 수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종묘제례악·영산재·판소리·탈춤·농악·대금산조 등 다양한 공연을 녹화해 다음 달 온라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위대한 문화유산을 함께 누리다 - 고 이건희 회장 기증 명품전’과 연계한 공연도 촬영해 11월 국악방송TV에서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