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N, 채플린게임에 클라우드 인프라 제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908010004668

글자크기

닫기

김아련 기자

승인 : 2021. 09. 08. 13: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10908132005
NHN은 채플린게임의 모바일 출시 예정작 ‘올인삼국:영웅전’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제공=NHN
NHN은 채플린게임의 모바일 출시 예정작 ‘올인삼국:영웅전’에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채플린게임은 NHN클라우드를 2018년부터 도입해 이번 ‘올인삼국:영웅전’도 NHN클라우드를 활용해 출시를 준비해왔다. NHN은 게임 출시에 필요한 사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며 ‘올인삼국:영웅전’ 서비스의 안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올인삼국:영웅전’은 삼국지를 배경으로 실시간 난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략 게임이다. 삼국시대를 디테일하게 살린 그래픽 비주얼과 전장 지형을 활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전무는 “NHN클라우드는 한게임 시절부터 응축해온 게임 운영 노하우와 기술 역량이 합쳐진 국내 유일무이 게임 특화 클라우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사와 협업해 게임 클라우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