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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의 질문에 “해당 기사를 봤지만 근거가 없어 보인다”며 이같이 답했다.
또 이 관계자는 대장동 의혹에 대한 문재인 대통령의 언급이 있었는지에 대해 “별도의 언급은 없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청와대는 지난 5일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지금도 동일한 입장”이라고 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일각에서 남북 화상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 대해선 “현재로서는 언급할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북한에 백신을 지원하는 것과 관련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확인해 줄 내용이 없다”며 “답변할 수 있는 시기에 말씀 드리겠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새 일본 총리와의 통화 일정에 대해서도 “말씀드릴 사안이 없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