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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의 무인 픽업 시스템은 제품 주문부터 수령까지 대면의 과정을 생략했으며 매장 주문과 배달 주문의 픽업 공간을 분리했다.
롯데리아 무인픽업함은 무인 주문기기를 통해 주문한 후 발급되는 영수증 하단의 바코드를 인증하면 무인 픽업함을 안내하며 터치를 통해 제품을 수령 할 수 있다.
롯데GRS는 향후 매장 출입 없이도 제품 픽업이 가능한 매장 외부 무인 픽업 시스템 등 푸드테크를 활용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선릉점은 비대면 트렌드의 확산과 외식업계의 푸드테크 접목 기술들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비대면 시스템을 고객 동선에 맞춰 고객 편리성을 극대화한 매장”이라며 “향후 완전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통한 푸드 테크 활용 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롯데GRS_사진자료]롯데리아, 선릉점에 설치된 무인픽업 시스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0m/14d/2021101401001199700075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