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김 사장은 문재인정부 들어 야당의 동의를 얻지 못한 채 임명된 34번째 장관급 인사가 됐다. 김 사장의 임기는 10일 시작된다.
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달 22일 김 사장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개최했지만, 야당의 반대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시한이었던 지난 달 24일까지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국회에 이번 달 2일까지 청문보고서를 송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야당이 김 사장의 정치적 편향성과 위장전입 의혹을 들어 부적격 입장을 고수하면서 인사청문보고서는 채택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