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당첨자 계약에서 전 호실 계약이 성사됐다. 앞선 청약에서 702실 모집에 2만7377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39대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 타입이 234실 모집에 1만5809건의 청약이 접수돼 67.6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지상 최고 47층 3개동, 전용면적 84㎡ 702실 규모다. 이 단지에는 한양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 펫네임으로 사용되는 ‘디에스틴’이 최초로 적용됐다.
한양 관계자는 “수자인 브랜드 리뉴얼 후 분양한 단지들이 연이어 완판돼 기쁘다”면서 “이후에도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할 계획”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