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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이날 전체회의에서 “선대위를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최근에 나타난 현상을 보면 매우 위기라는 느낌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최소한 1월 말엔 우리가 지금 겪는 현상을 극복했다고 느꼈을 때 3월 9일 선거를 우리의 승리로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 시간은 없다”며 “우리 모두가 일치해 각자 가진 머리를 짜내 우리 후보가 필승을 부를 수 있도록 모든 전력을 쏟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선대위 관계자 여러분들은 국민의 흐름, 국민의 정서가 어떻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냉정하게 판단해서 윤석열 대선 후보가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두 전력을 다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5년간 문재인정부는 국민 통합보다는 국민을 분열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며 “국민들이 새로운 정부의 탄생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윤 후보의 승리로 이끌어야 할 책무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