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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2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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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01. 0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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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면적 84㎡, 총 1083실 규모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이미지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 이미지/제공=신세계건설
신세계건설은 오는 2월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단지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총 1083실 규모로 조성된다.

낙동강과 남해바다가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는 명지동 근린공원, 해오라기공원, 명지제1공원 등이 있다. 명원초, 경일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오션시티 내 학원가도 인접해 가깝다.

인근에는 부산지하철 1호선과 3호선으로 연결될 강서선(예정), 하단~녹산선(예정) 등이 예정되어 있다. 단지 주변으로 부산신항배후국제물류산업단지,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화전일반산업단지, 미음산업단지, 부산신항 등 서부산 주요 산업 인프라가 인접해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거주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 가능하며, 대출 규제와 재당첨 제한,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되는 각종 규제로부터도 비교적 자유롭다.

신세계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단지 라이프와 조망권까지 모두 품은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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