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감리회 경기연회는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 동탄시온교회에서 철저한 방역 지침 아래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열렸다. 모임에는 진급과정 중인 준회원 104명을 비롯해 일반 목회자들까지(110명 신청) 2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 강연은 경기연회 감독인 하근수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감독 김정석 서울 광림교회 목사, 장경동 대전 중문교회 목사 등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