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주년 기념해 열린 연합기도회
 | clip20220224173622 | 0 | | 제103주년 3·1운동 전국 교회 연합기도회 모습.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는 24일 인천 숭의교회에서 ‘제103주년 3·1운동 전국 교회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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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24일 인천숭의교회에서 제 103주년 3·1운동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와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기도회는 3·1운동 기념예배에 앞서 열린 것이다. 전국교회 차원에서 최초로 열린 3·1운동 연합기도회다.
올해 제정한 ‘제1회 독립운동선양상’에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개인)와 ‘주기철목사수난기념사업회’(단체)가 선정됐다.
-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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