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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인’ 엔믹스, 데뷔곡 ‘오오’ 뮤비 4000만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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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2. 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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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IXX(엔믹스)_데뷔 싱글 'AD MARE'_단체 이미지
엔믹스 /제공=JYP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엔믹스(NMIXX)가 데뷔곡 ‘오오(O.O)’ 뮤직비디오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들의 소속사 JYP는 28일 “엔믹스의 ‘오오’ 뮤직비디오가 공개 6일 만에 이날 오전 3시경 유튜브 조회수 4000만뷰를 돌파했다. 공개 7시간 만인 23일 오전 1시 기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고 26일까지 사흘간 TOP5를 기록해 글로벌 화제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첫 번째 싱글 ‘애드 마레(AD MARE)’로 데뷔를 알린 엔믹스는 이 앨범으로 멕시코, 코스타리카 등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23일 기준)에 올랐고, 타이틀곡 ‘오오’와 수록곡 ‘占 (TANK)’(탱크)는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이 24일 발표한 한류 차트에서 나란히 1위와 3위를 기록했다. 음반은 발매 당일인 22일을 시작으로 25일과 26일 자 가온차트 리테일 앨범 일간 차트 1위, 한터차트 25일 자 음반 일간 차트 1위에 랭크돼 음반 파워를 과시했다.

또한 엠넷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춤’에 게재된 엔믹스의 ‘오오’ 댄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200만 뷰를 넘어섰다.

엔믹스는 최근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올해 첫 ‘RADAR(레이더) KOREA’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RADAR는 기대되는 글로벌 라이징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다방면의 자원과 에디토리얼 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장기적으로 제공하는 스포티파이 자체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으로, 엔믹스는 향후 스포티파이와 함께 여러 콘텐츠를 선보이고 전 세계 K팝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엔믹스는 오는 3월 1일 오후 8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프라인 쇼케이스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하고 국내외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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