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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공유제를 통해 60개 협력사에 각 1000만원씩 총 6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성과공유제는 매출기여도가 높은 협력사에게 초과 이익을 환원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 방송 판매 효율부진을 겪은 업체들의 손실을 보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어려운 경영환경에 놓여있는 중소 협력사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올해도 성과공유제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 지원에 앞장 서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홈앤쇼핑] 대표이사_김옥찬](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3m/10d/20220310010009444000549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