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남주혁, 고백 그후…수학여행 떠났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13010006843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2. 03. 13. 2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313 스물다섯스물하나_바닷가수학여행
‘스물다섯 스물하나’ /제공=tvN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주인공들이 수학여행을 떠난다.

13일 방송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백이진(남주혁), 고유림(김지연) 등이 푸르른 바닷가로 떠난 수학여행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나희도와 고유림은 지난 3년간 PC 통신으로 대화를 나눴던 친구 라이더37과 인절미가 서로라는 것을 알게 됐고, 그간 쌓았던 섭섭한 감정들을 털어냈다. 더불어 백이진은 나희도가 다큐 촬영 도중 부상을 입자 불같이 화를 내는데 이어, 나희도에게 “난 널 사랑하고 있어”라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희도와 고유림, 문지웅(최현욱)과 지승완(이주명) 등 ‘태양고즈’가 백이진과 함께 바다로 향한다. 네 사람은 탁 트인 바다를 보자마자 환호성을 내지르며 달려가고, 서로에게 물을 튀겨가며 정신없이 물놀이를 한다. 그리고 백이진은 모래사장에 앉아 네 사람을 흐뭇하게 바라본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백이진은 웃음기를 싹 거둔 채 머리를 짚고 한숨을 푹 내쉬고, ‘태양고즈’는 영문을 모르겠단 듯 여전히 천진난만한 얼굴로 백이진을 바라본다. ‘태양고’ 선후배 5인방이 갑작스레 수학여행을 떠난 이유와 또 백이진의 골을 지끈하게 만든 ‘수학여행에서 생긴 일’은 무엇인지 주목된다.

제작사 화앤담픽쳐스는 “촬영 중인 것도 잊을 만큼 유쾌한 시간을 보낸 배우들의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긴 촬영 분”이라며 “보기만 해도 속 시원한 힐링 에너지가 전달될 바닷가 풍경을 13일(오늘) 10회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