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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인천 시니어 일자리 창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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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2. 03. 2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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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GS리테일
GS리테일-인천시청의 민간형 노인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은 인천광역시와 인천 지역의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인력 모집, 제공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제반사항 지원 △민간기업 취업 알선 및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홍보 체계 구축 △시니어 일자리 사업장 지원 및 환경 조성 협력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주요 골자로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한다.

먼저 GS리테일과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인천 남동구 내 GS25 시니어스토어를 오픈한다. 시니어스토어는 GS25가 지난 19년 5월부터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손잡고 지역 시니어 계층의 근로사업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형 편의점이다.

GS25는 인천 지역 시니어스토어 사업을 위한 점포 배정을 늘리고 시니어 직원을 위한 시설, IT, 교육 등의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들이 편의점을 창업할 경우 가맹비, 보증금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재형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장(전무)는 “22년 시니어 일자리 사업 우수기관인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 내 시니어분들에게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꾸준히 창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책임감을 더해 상생 나눔 기업으로써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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