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7일 오전에 열린 한국-이스라엘 수교 60주년 조찬기도회가 끝나고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나오미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 부인, 슈퍼주니어 최시원씨,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목사의 부인인 백인자 한세대 혁신성장본부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조찬기도회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과 함께 개최했다. 최시원씨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기독교인으로 ‘연예인 기독교 모임’에 참여하며 모임 내 연예인들과 꾸준히 선행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