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 영업실적의 고성장세가 1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며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한 5977억원, 영업이익은 206.8% 늘어난 97억원을 기록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당초 추정치인 100억원 수준보다는 소폭 낮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1분기 실적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남 연구원은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은 고무적인 결과라 판단할 수 있는데, 이는 수주경쟁력 확대에 따른 점유율 증가, 사업부 조정에 따른 마진율 상승, 주요 거래처가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기록하고 있다는 반증이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그는 “2분기 영업실적은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이유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식자재유통 매출 증가, 골프시즌 돌입에 따른 클럽하우스 매출 확대 등 때문이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