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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등행렬 앞둔 마지막 점검...스누피등 ‘이상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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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04. 3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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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중단됐던 연등회가 30일 3년만에 열리면서 오후 7시 종로거리 일대에 연등행렬이 이어질 예정이다. 연등회의 꽃인 연등행렬을 위해 안양 한마음선원 청년회원들이 연등행렬을 위한 마지막 등 점검 작업을 하고 있다. 한마음선원은 매년 연등행렬을 위해 청년회원들의 힘만으로 등을 자체 제작하는 절로 유명하다. 다만 올해는 준비 시간이 적었던 탓에 ‘스누피와 연등놀이등’ 하나만 새로 제작해 행렬에 참여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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