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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다시 열린 연등회 ‘어린이 친구’ 한마음선원 스누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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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2. 04. 30.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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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등회가 다시 열리면서 30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는 다양한 등들이 전시됐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연등회 준비기간이 짧았던 탓에 연등행렬의 규모는 줄었다. 매년 6개월 이상 걸려 장엄등을 제작하는 한마음선원의 경우 대형 장엄등 대신 작은 등인 스누피와 연등놀이등을 제작해 올해 행렬에 참가했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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