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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단은 템플스테이를 통해 사회통합, 문화복지, 치유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익 템플스테이를 운영해 왔으며(최근 3년 사회공익 템플스테이 참가자 수 12만7000여명), 최근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조계종 사회복지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복지사 및 자원봉사자들에게도 템플스테이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작년 겨울에는 사단법인 다나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찰음식 나눔행사’를 개최했으며, 당시에도 동지팥죽과 동치미, 과일 각 200인분과 침낭 및 핫팩 2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코로나에 따른 개인방역이 중요한 시점인 만큼 이번 전달식을 통해 사회적약자(노숙인)들의 개인위생과 안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