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산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까지 상시 신청을 받으며 저감장치 지원 대수는 565대다.
지원 대상은 지난달 29일 기준 서산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다.
정부지원 저감장치 부착 및 저공해 엔진 개조 이력과 체납금이 없는 소유자 차량이어야 한다.
저감장치는 차량 종류 및 적합도에 따라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또는 PM-NOx 동시 저감장치로 지원된다.
장치가격의 10%~12.5%의 자기부담금이 있고, 나머지 90%와 보증기간 동안 유지관리비용이 보조금으로 차량별 차등 지급된다.
지원 후 2년간의 의무 운행 기간 내에 폐차 또는 차량 말소 시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신청은 서산시 환경생태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민 시 환경생태과장은 “깨끗한 서산을 위한 사업인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초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차량 239대를 우선 선정했고 11월까지 추가 접수 후 총 27억원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