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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가정과 일터에서 심정지와 같은 응급 의료 상황시 신속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비상 대응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앞서 자체 실시한 안전보건 인식도 조사에서 비상 대응 설비 설치 및 교육이 필요하다는 임직원들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용혜주 LX인터내셔널 사원은 “사내에 비치한 응급 의료 장비(AED)를 활용해 직접 응급 처치 실습을 해보면서 안전보건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4분의 골든타임 동안 내가 배운 심폐소생술이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에 집중해서 교육 훈련에 임했다”고 말했다.




![[사진]01](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11d/20220511010010818000643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