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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는 “이병학 실장이 경상북도 템플스테이 운영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임해 경북형 문화체험관광 육성과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크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병학 실장은 2019년에도 경북도지사 표창패를 받은 바 있다.
이병학 실장은 “불국사 템플스테이가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된 데에는 사중의 관심과 협조 덕분”이라며 “템플스테이가 경북지역에서 다시 한번 중요성이 인지되고 인정받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은 “템플스테이 운영 사찰이 해당지역의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템플스테이를 운영한 좋은 사례”라며 “불국사 이병학 실장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