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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건진흥원은 지나친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개선하고 채식 급식을 먹을 수 있는 급식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당 2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서울 학생들에게 채소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거부감 없이 채소를 섭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영양교사 연구 동아리 모임을 추진하여 채식에 대한 인식 전환 관점에서 채식 가치 확산으로, 학교급식이 바뀔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 하반기에는 채식선택 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저탄소 채식 식단을 개발하여 제공하고, 학부모들에게 채식 급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연수와 민관협력을 통한 채식체험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