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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임윤찬 님의 재능은 익히 알려졌지만 이번 우승으로 뛰어난 기량과 무한한 예술성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며 “대한민국의 품격과 매력을 전 세계에 전하는 젊은 음악가들의 도전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와 세대, 국경을 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음악가로 성장하시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만 18세인 임윤찬은 2019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외 음악계에서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영재로 입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