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24일 서울 종로구 총무원에서 ‘템플스테이 20주년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템플스테이 20주년을 맞아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정현우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 가수 조항조, 방송인 김흥국 등 15명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람 중 한명인 트로트 가수 배아현씨가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씨는 불교 신자로 이날 홍보대사에 위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