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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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차관은 이날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에서의 인재양성이 더욱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학교의 교육활동 전면 재개와 함께 학교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교육부가 추진 중인 ‘학생안전 50일 집중 점검’의 하나다.
장 차관은 “5월 이후로 전면 대면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학교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라며 “특히 실험·실습 중에는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를 불러일으키는 만큼 교수님, 대학원생, 학생 여러분이 실험·실습과정에서 항상 사고의 예방에 소홀함이 없도록 학교에서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장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그간 실험·실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못한 대학 실험·실습실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안전한 실험·실습실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의견도 청취했다.
장 차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실험·실습을 많이 하지 못한 상황이기에, 원활한 실험·실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학교 구성원들의 주의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안전한 실험·실습실 환경 속에서 대학이 인재양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최선의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