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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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08포인트(0.22%) 하락한 2300.34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 1일에 이어 2거래일째 연저점을 경신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900원(1.60%) 오른 5만7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31억원, 1387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기관은 홀로 3120억원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SK하이닉스(1.83%), 삼성바이오로직(1.28%), 삼성전자우(0.97%), 기아(0.64%), 카카오(1.19%) 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0.14%), 현대차(-0.84%), 현대차(-1.11%), LG화학(-1.77%), 삼성SDI(-1.17%) 등은 하락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2.78%), 통신업(1.22%), 의약품(0.91%), 음식료업(0.85%), 전기전자(0.83%) 등이 올랐으며 건설업(-4.08%), 기계(-3.37%), 운수장비(-1.74%), 화학(-1.51%)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6.75포인트(0.93%) 내린 722.73에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3.87포인트(0.53%) 오른 733.35에 출발해 오후 들어 내림 폭을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81억원, 155억원어치를 팔았으며 개인은 57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58%), 카카오게임즈(-3.41%), 셀트리온제약(-1.40%), 천보(-0.63%), CJ ENM(-2.13%), 리노공업(-3.82%) 등이 약세 마감했다.
반면 엘앤에프(1.16%), HLB(3.00%), 펄어비스(2.54%), 에코프로비엠(2.95%), 알테오젠(1.56%), 스튜디오드래곤(0.14%) 등은 강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1.57%), 일반전기전자(0.70%), 제약(0.40%)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금속(-3.27%), 건설(-2.85%), 비금속(-2.77%)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0.2원 내린 1297.1원에 장을 종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