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2844억원, 영업이익은 3.7% 늘어난 277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되어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할 것"이라며 "나보타의 성장이 2분기에도 이어지며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하반기 유럽 진출과 2023년 중국 진출 등을 예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다.
이어 "3분기부터 나보타의 법률자문비용 감소가 적용되며 분기당 10억원 이하의 비용만 발생돼 이익률 개선과 유럽향 누시바 매출도 9월 출시와 동시에 즉시 매출 인식 가능할 것"이라 판단했다.
그는 "하반기부터 유럽시장, 2023년 중국시장으로 매출 증대와 2024년부터 엘러간, 메디톡스로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도 10%수준에서 5% 수준 감소할 것"이라 분석했다.
엄 연구원은 "3분기 펙수프라잔 국내 출시, 누시바 유럽 진출에 따라 각 제품의 매출원가율 개선, 법률자문비용이 감소돼 이익 또한 개선될 것이며 2024년은 나보타의 중국 진출과 미국 매출에 대한 요율하락 등으로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