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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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74포인트(0.82%) 오른 2435.27에 장을 마쳤다.
종가 기준 2430선 회복은 지난달 17일 이후 29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2.04포인트(0.91%) 오른 2437.57로 출발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홀로 4091억원어치를 사들였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80억원, 575억원어치를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00원(0.16%) 오른 6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5.59%), 삼성바이오로직스(2.62%), 삼성전자우(1.60%), LG화학(5.84%), 삼성SDI(3.96%), 삼성물산(2.13%) 등이 강세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0.60%), 현대차(-0.51%), 기아(-0.37%), KB금융(-0.10%), SK이노베이션(-0.27%), SK(-0.46%), LG전자(-0.74%) 등은 약세 마감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7.96%), 화학(1.83%), 기계(1.47%), 철강금속(1.18%), 전기전자(1.16%), 제조업(1.14%) 등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료정밀(-1.57%), 건설업(-1.45%), 운수창고(-0.98%), 음식료업(-0.39%) 등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2포인트(0.33%) 오른 798.32에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41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95억원, 68억원을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1.45%), 셀트리온헬스케어(1.40%), 엘앤에프(0.71%), 펄어비스(1.17%), 셀트리온제약(0.95%), 천보(2.77%) 등이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HLB(-0.73%), 알테오젠(-1.04%), 에코프로(-0.88%), CJ ENM(-0.50%), 씨젠(-1.44%), 솔브레인(-0.68%), 에스티팜(-0.55%) 등은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업종별로는 금속(1.97%), 기타제조(1.77%), IT부품(1.70%), 종이·목재(1.37%), 인터넷(0.76%) 등이 올랐으며 의료·정밀기기(-0.91%), 방송서비스(-0.57%), 제약(-0.26%), 기타서비스(-0.20%) 등은 내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7.2원 하락한 1296.1원에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