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X인터내셔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43.75톤 감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28010017270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2. 07. 28. 16: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 직원들이 ESG경영 활동 및 성과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이고 있다./제공=LX인터내셔널
LX인터내셔널이 28일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추진해 온 회사의 다양한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ESG 경영 성과 등을 담았다.

LX인터내셔널은 2014년부터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매년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다양한 ESG 이니셔티브 및 평가 지표에 따른 요구사항을 기반으로 중대성 평가를 실시, 이해관계자에 가장 중요한 10대 이슈를 중심으로 작성했다.

이를 토대로 사업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회사의 노력은 물론, 환경 및 사회 가치 실현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활동 등을 전년에 비해 더욱 상세히 다뤘다.

특히, '스페셜 피쳐'(Special Feature) 파트를 별도 구성,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환경과 사회의 지속가능성까지 생각하는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 및 성장 노력을 강조했다.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지향점도 공개했다. 팜(Palm)이나 트레이딩에서는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추구한다. 니켈과 친환경 사업에서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소재나 물류, 신성장분야에서는 미래 가치를 위한 도전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ESG 각 분야의 정량 데이터와 정성적 보고 내용을 함께 구성해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활동 및 성과를 상세하게 소개했다. 특히 환경 분야에서는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43.75톤(tCO2eq)을 줄여 3년 연속 감축에 성공했다.

윤춘성 LX인터내셔널 대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준비를 새로운 핵심 가치로 삼아 이를 위한 과감한 도전을 계속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LX인터내셔널만의 차별화된 고객가치 발굴과 제공을 통해 미래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X인터내셔널은 향후에도 매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재무 및 비재무 영역의 성과를 통합 관리하고, 이행 과정도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