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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임은 대전 격투 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제작한 게임이다.
조이시티 측은 "각 캐릭터의 필살기를 구현해 원작의 감성을 강조했으며 원작 세계관을 계승한 오리지널 스토리도 더했다"며 "3:3 파이터 전투, PvE(플레이어 대 환경) 파이터 전투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조성원 조이시티 대표는 "'킹오브파이터즈: 스트리트워'는 엔드림과 조이시티의 전쟁 게임 제작 노하우를 집약한 타이틀"이라며 "원작의 매력적인 세계관과 액션성을 전쟁 게임이라는 틀 안에 새롭게 녹여낸 만큼 폭넓은 이용자가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